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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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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북의 문은 늘 활짝 열려 있습니다. 자신 있게 도전하십시오.
    모든 원고를 다 채택할 순 없겠지만 저자와 독자가 있어야 출판사가 존재하는 만큼 사람과 원고를 차별하지 않고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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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필력을 갖춘 저자라도 위의 요소는 약하기 마련입니다.
    이는 테크닉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책을 많이 다루는 출판사의 몫이자 저자에게 출판사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런 책임감으로 밥북은 책에 관한 어떠한 문의나 요청이든 부족하지만 정성을 다해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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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는 출판사가 하기 때문에 자비이든 기획이든 똑같은 판매방식을 취합니다.
    또 서점에서는 좋은 책, 판매량이 많은 책을 우선하지, 출판방식은 관심도 없습니다.
    밥북은 전국 대형서점 지점과 전 인터넷 서점과의 직거래를 통해 어디서든 밥북의 책이 필요한 독자에게 전해지도록 노력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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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진 기준은 없습니다.
    일반 단행본이라면 책으로 200~300쪽 정도가 적당합니다. 이 정도가 독자에게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분량이라고 합니다.
    200자 원고지라면 800~1,200매, 한글 파일 A4 기준이라면 100~150매 정도입니다.
    원고가 너무 많거나 적으면 용지 두께와 디자인으로 볼륨감을 살려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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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은 저작물의 내용이나 형식에 대한 권리가 저작자에게 법적으로 귀속되는 권리로써 저자에게 있습니다.
    출판권은 저작자로부터 저작물을 출판할 권리를 인수받은 자가 그 저작물을 출판할 권리로써 계약기간 동안 출판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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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고 분량이나 완성도, 편집 난이도에 따라 다르지만 30~50일 정도입니다.
    이 기간은 저자 일정을 최대한 존중하여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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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 우편, 이메일 등으로 가능합니다.
    방문해서 인사와 의견을 나누고 계약하는 게 좋지만 지방이나 외국 거주로 방문에 어려움이 있으면 우편이나 이메일을 통해 계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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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와 상담하거나 견적을 의뢰한 다음 계약을 체결합니다.
    그다음 원고를 출판사에 건네면 그 이후는 출판사가 알아서 교정, 디자인, 저자 확인, 수정, 저자 승인, 출력, 인쇄, 제본, 배본 순으로 진행하며,
    필요한 사항은 저자에게 요청하거나 협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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